오늘 도서 밸리를 보니 웬 낯익은 소설 하나가 보였다
근데 마이(?)란에 추천라이프로그에도 올라와 있네??
아 디스트릭트9 얼렁 봐야 되는 영화고
dvd 비카인드 리와인드 명동까지 가기 귀찮아서 못봤는데 어쨌든 보고 싶고
맨땅ost야 소시가 부르니 무조건 +.+b
문제는 파피루스에서 나온 저 신간도서인데...
여기서 오른쪽에 내 라이프로그를 보자면
음...음??
이게뭥미?? 기시감도 아니고...
뭐 epic이란 단어야 (특히 온라인겜 덕분에) 엄청 흔하게 쓰이는 단어니 그러려니 한다
단지 그냥 한 번 생각해 봤다
내 첫소설 epic이 출판사가 인세떼먹고 망하지 않아서 완결까지 나왔다면??
그전에 내가 판타지무협 시장에 걸맞는 글을 써서 메이저출판사에서 쉽게 출판했다면??
그랬다면 현실은 달라졌겠지만 별 쓰잘데기 없는 공상이다ㅋㅋ
어쨌든 저 신간도서는 나랑은 안 맞는 분야의 글 같아서 어찌 될지 큰 관심도 없고
다만 지나간 과거를 잠깐 되새기게 해줘서
그저 씁쓸할 따름이다
요즘 열심히 글만 쓰는데 왜 스트레스가 쌓이는 걸까??
나도 발레리나 강수진처럼 글만 쓰면서 살고 싶은데...역시 난 천재는 아닌가??
열심히 해도 결과가 나와도 바뀌지 않은 인생이 답답해서일까?
근데 마이(?)란에 추천라이프로그에도 올라와 있네??

dvd 비카인드 리와인드 명동까지 가기 귀찮아서 못봤는데 어쨌든 보고 싶고
맨땅ost야 소시가 부르니 무조건 +.+b
문제는 파피루스에서 나온 저 신간도서인데...
여기서 오른쪽에 내 라이프로그를 보자면

이게뭥미?? 기시감도 아니고...
뭐 epic이란 단어야 (특히 온라인겜 덕분에) 엄청 흔하게 쓰이는 단어니 그러려니 한다
단지 그냥 한 번 생각해 봤다
내 첫소설 epic이 출판사가 인세떼먹고 망하지 않아서 완결까지 나왔다면??
그전에 내가 판타지무협 시장에 걸맞는 글을 써서 메이저출판사에서 쉽게 출판했다면??
그랬다면 현실은 달라졌겠지만 별 쓰잘데기 없는 공상이다ㅋㅋ
어쨌든 저 신간도서는 나랑은 안 맞는 분야의 글 같아서 어찌 될지 큰 관심도 없고
다만 지나간 과거를 잠깐 되새기게 해줘서
그저 씁쓸할 따름이다
요즘 열심히 글만 쓰는데 왜 스트레스가 쌓이는 걸까??
나도 발레리나 강수진처럼 글만 쓰면서 살고 싶은데...역시 난 천재는 아닌가??
열심히 해도 결과가 나와도 바뀌지 않은 인생이 답답해서일까?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