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1030 : 위인은 나라를 구하시고 나는...

나는 별일 없이 살고 있다
음 장기하 노래 같네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들어본 적도 없는데...

살이 찌다 찌다 못해 드뎌 위험수준을 넘어섰다
맞는 바지가 없어서;ㅁ; 어제 맘 먹고 1시간 파워워킹을 했는데
에고 불어난 체중을 감당 못하고 다쳤던 왼쪽발목이 근육경직;;;

지금 파스 붙였다ㅠㅅㅠ
별로 아프진 않은데 문제는 낼도 이러면 운동시작은 언제쯤??;;;;

오늘은 할리스커피서 글 쪼금 많이 썼다
그 때문일까 집에 와서는 역시 농땡이;;;
난 노트에 볼펜으로 글 쓰기 때문에 집에 와서는 컴으로 옮겨야 되는데
피곤해서 안 옮겼다...이거 쌓이면 나중에 엄청난 분량 되는데음냐

귀찮아서 다 때려치우고
내가 젤 좋아하는 감독 히치콕의 <새>나 다시 봤다
역시 히치콕이 최고+.+b
난 서스펜스스릴러가 좋삼 난 스릴러작가 될 거삼 아니 이미 됐삼ㅋㅋ

새의 여주 티피 헤드렌은...
눈부시게 예쁘다+.+;;;
이미지가 음 도도하고 제멋대로인 부잣집 엄친딸인데
음음 제시카?? 근데 소원애정도 빼놓고 보면 시카도 티피한텐 스팩이 딸려보여;;;
히치콕 영화 중 최고의 금발여주다+.+b
음 금발이 너무해가 시카군...
헛소리하는 걸 보니 잘 때가 됐당
쿨쿨
by kisnelis | 2009/10/30 00:56 | 일상사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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