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소시지 펌한 파니로 블로그정체성 인증부터 하고;;;
이번주 월까지는 열심히 일했는데
화요일 모모임 땜에 외출 - 영하날씨크리로 알레르기비염 작열
어제는 앓아누웠고 오늘도 몸이 영 시원찮아서 잠만 잤다
일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
게다가 이놈의 일;;; 장편소설일은 왜 이딴 식인지;;
머리 속이 온통 일생각뿐이라 딴 걸 못한다 좀 쉴 때 책을 읽어야 되는데
거의 난독증 수준...기껏해야 영화나 겨우 보고...
근데 화욜에 본 영화 팬도럼은 영 별로였고;ㅁ;;;
대체 팬도럼이 왜 이글루에서 평이 좋은지 이해를 못하겠다
막 씹고 싶지만 귀찮아서 대충 넘어가야지
이제 하루 아니 반나절 일 못하고 넘어가면 큰일나는데...
아니 어쩌면 더 나쁜 경우가 생기는 거 아닐까??;;;
심신이 우울한 나날이다;;;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