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조촐한 2009년이었다1~3월은 소시랑 일 때문에 사람 사는 것 같았는데그 이후로는 그럭저럭 하다가 지지부진 하다가 좌절 하다가 다시 심신 추스리다가 끝;ㅁ;내 인생의 삼재는 작년으로 끝난 줄 알았건만 올해도 쫌 아니었다하지만 올해는 실패좌절의 해라기보다 십보 전진을 위한 딱 한 발 후퇴라고 믿는다은근자뻑을 하는 걸 보면 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기는 한가 보군ㅋㅋ가장 많이 읽힌 글이 낚시글이라니+.+;;;올해의 덧글왕은 푸른하늘님~와아와아 짝짝짝근데 부상은 없음;;; 전에도 부상이벤트 한두 번 하다가 책 없어서 흐지부지해놔서=.=;;;지금 센세이셔널한 모종의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니 내년엔 다들 이곳에 열심히 덧글을 올려보는 것도??ㅋㅋ2009년은 소녀시대~였고2010년은 소시랑 나의 시대가 될 거샤^^)/
* * *200자 원고지 9,024장9,024장!!문고판 시리즈 45권은 집어치우더라도무협으로 9권 분량;;;9권;;;저걸 소설로 썼으면 원고료만 얼마냐;;;내년부터 마감 힘들다고 엄살 못 부리겠다;ㅁ;ㅋㅋㅋ넘 웃기다* * *2008년 덧글왕은 푸른하늘님~!!와아와아축축^^)/부상으로 뭐 갖고 싶으신 거라도 있으신지??(율쑨탱은 절대 안됨)
덧글왕 현율님께는 언제 사인본을 드리겠음ㅋㅋ